김희재, 정규 3집 ‘REVERB’
가수 김희재가 오는 9월 7일 세번째 정규 앨범의 발매를 앞두고 컨셉트포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은 레드컬러의 강렬한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김희재는 반짝이는 수트를 입고 얼굴을 한 손에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게시물에는 "김희재 3rd Full Album [REVERB] CONCEPT PHOTO1 2026.09.07. 6PM (KST) Release"라는 글로 세 번째 정규 앨범 발매 일정을 안내하고있다.
가수 김희재가 오는 9월 7일 정규 3집 ‘REVERB’로 컴백한다. /사진= 김희재 인스타그램
김희재는 앞서 본인의 SNS에 컴백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무드보드를 공개한데 이어 12일부터 19일까지 컨셉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희재의 이번 앨범은 '희노애락'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 음반으로, 공식 컴백일은 9월 7일이다. 지난 7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 판매처에서 'REVERB'의 QR 플랫폼 버전과 앨범북 버전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QR 플랫폼 버전은 'ON'과 'OFF' 두 가지 테마로 나뉘며, 각각 푸른색과 주황색을 활용해 앨범명이 뜻하는 잔향과 울림을 시각적으로 담았다. 이 버전은 편지봉투 형태의 패키지로 구성되며, 리릭 페이퍼, QR 카드 1장, 포토카드 2장이 포함되어 있다.
새 앨범 ‘REVERB’ 사전 판매는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음원은 9월 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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