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인천으로 무대를 옮겨 열기를 이어간다.
공연 제작사인 콘서트가든은 오는 12월 5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인천’을 전격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천 공연은 당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무명전설’ 전국투어, 12월 인천 무대 추가에 수원 앵콜까지 개최하며 열기를 이어간다.
이번 인천 무대에는 ‘무명전설’의 핵심 주역인 TOP7 멤버들이 전원 출격한다. 각 멤버는 자신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개별 무대는 물론, 방송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오직 현장 공연만을 위해 특화된 연출과 한층 풍성해진 셋리스트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장을 찾는 관객들은 출연진의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가깝게 호흡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완성도와 무대 몰입감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명전설' 전국투어콘서트/사진=콘서트가든
서울부터 부산까지 ‘매진 행렬’… 강릉·인천 거쳐 수원 앵콜까지 확정
이번 인천 공연이 큰 주목을 받는 이유는 앞서 진행된 투어 도시마다 티켓 흥행 성과를 거두었기 때문. ‘무명전설’ 전국투어는 수도권인 서울을 필두로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등 전국 각지의 주요 거점 도시에서 연이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다가오는 12월에는 기존 강릉 일정에 더해 인천 공연까지 추가 편성하며 투어의 범위를 대폭 확장했다. 뿐만 아니라, 뜨거웠던 열기를 다시 한번 재현할 ‘수원 앵콜 콘서트’ 개최까지 연속해서 확정되며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 공연 관람을 위한 온라인 예매는 오는 9월 7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예매는 기존 인터파크 티켓에서 서비스명이 변경된 ‘NOL 티켓’ 플랫폼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추후 이어질 수원 앵콜 콘서트에 관한 세부 일정 및 티켓 오픈 정보 역시 NOL 티켓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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