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기인쇼’ 안성훈이 마음을 울리는 카드 마술로 스튜디오를 온통 눈물바다로 물들인다.
오는 8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에서는 ‘트롯 마술사’로 변신한 안성훈이 진심을 담은 고난도 카드 마술에 나선다.


TV CHOSUN ‘천만기인쇼’ 안성훈이 예측 불가한 감동의 카드 마술로 스튜디오 전체를 눈물바다로 만든다. 작은 손이라는 신체적 한계를 피나는 연습으로 극복한 안성훈은 빈 종이에서 카드를 만들어내는 진기명기를 펼친다. 카드가 한 장씩 공개되며 베일에 싸인 얼굴이 드러나자 진성은 눈물을 훔치고, 이소나와 허찬미는 참았던 눈물을 터트린다.
이어 제작진이 준비한 깜짝 ‘답례 마술’이 펼쳐지자 안성훈마저 “오늘 왜 자꾸 울리냐”라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낸다. 현장을 감동으로 채운 안성훈은 부모님의 소원이 ‘아들의 결혼’이라고 깜짝 공개하며, 예상치 못한 결심과 계획을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세계적인 인플루언서들의 스펙터클한 무대도 이어진다. 글로벌 숏폼 팔로워 1,100만 명, 누적 조회 수 20억 회에 달하는 ‘기네스 8관왕’ 웨스피가 출연해 기네스 세계 신기록 갱신에 도전한다. 단 한 번의 기회만 주어진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전 출연진이 기립해 결과를 지켜본다.
한편, 1회에 출연해 눈을 가린 채 화려한 발재간을 선보인 ‘펌프장인’ 윤상연의 영상은 공개 단 하루 만에 조회 수 260만 뷰를 넘어서며 최단기간 천만 뷰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기인들과 스타들의 초특급 컬래버 쇼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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