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유진이 데뷔 후 첫 정규앨범 ‘Adios’를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전유진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앨범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날 공개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전유진은 17일 첫 번째 이미지 티저를 시작으로 △사전 예약 판매 △정규앨범 콘텐츠 △가사 프리뷰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첫 정규앨범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단계적 콘텐츠 공개를 통해 앨범의 서사와 음악적 방향성을 미리 경험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가수 전유진이 데뷔 후 첫 정규앨범 ‘Adios’를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전유진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앨범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사진=제이레이블
공개된 타임테이블 이미지에는 지난 스포일러 콘텐츠에서 선보였던 핑크빛 침구와 엽서가 다시 등장해 통일감 있는 분위기를 이어갔다. 기존 스포일러를 통해 공개됐던 ‘Adios’ 이미지가 다시 등장하고, 침대 위에는 새롭게 곰인형이 자리해 첫 정규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앞서 공개된 스포일러 이미지들은 따뜻한 햇살이 스며드는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사진과 포스터, 엽서 등이 자연스럽게 배치된 비주얼로, 포근하면서도 아련한 감성을 암시했다. 벽면 중앙에 자리한 ‘adios’(작별)라는 문구가 앨범의 서사와 어떤 관계를 맺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지난 1일 전유진은 오랜 시간 일기장에 기록해 온 자신의 감정을 바탕으로 직접 노랫말을 쓴 신곡 ‘나의 별들에게’를 선공개하며 첫 정규앨범에 대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나의 별들에게’는 어린 나이에 경연 무대에 올라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해 온 전유진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평가받는다.
전유진의 첫 정규앨범 ‘Adios’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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