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여제' 송가인이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 추석특집 무대에 올라 깊은 감성의 라이브를 선사한다.
포털사이트 다음이 선보이는 '월간다음'의 여섯 번째 게스트로 낙점된 송가인은 발라드와 트로트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명곡과 신곡 무대를 한자리에 모아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 송가인이 웹 예능 '월간다음' 추석특집에 출연해 HYNN(박혜원)과 호흡을 맞춘다. 히트곡 '서울의 달', '아사달'과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 라이브 무대는 오는 22일 오후 7시 공개될 예정이다./사진='월간 다음' 캡쳐
앞서 지난 16일 오후 공개된 6화 티저 영상에서는 송가인이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열창하는 장면이 등장해 팬들과 시청자들의 본편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단독 진행을 맡은 감성 발라더 HYNN(박혜원)과의 만남 역시 기대를 모으는 관전 포인트다. 대표 보컬리스트 HYNN과 트롯 거장 송가인은 이번 회차에서 각자의 음악적 장르와 활동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한편, 서로의 음색을 살린 라이브 무대를 순차적으로 펼쳐 보인다.
송가인은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 히트곡 '서울의 달'과 '아사달'은 물론, 이번 추석 연휴를 풍성하게 물들일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까지 선보이며 깊은 울림을 전할 계획이다.
한편 '월간다음'은 "복잡한 세상의 소음을 세탁하고 목소리만 남긴다"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힐링 음악 콘텐츠다. 자극적인 숏폼 편집과 과도한 연출을 배제하고, 최소한의 악기 세션으로 아티스트의 호흡과 보컬 본연의 매력에 집중하는 차별화된 연출 방식을 지향한다.
가수의 목소리와 음악 자체에 진정성을 담아내는 '월간다음' 6회 송가인 편은 오는 22일 오후 7시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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