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황금별 5개로 단독 1위를 달리던 춘길이 새롭게 도입된 ‘지옥의 룰렛’에 강하게 반발하며 돌연 하차를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9회에서는 ‘7080 추억여행’ 특집이 방송되는 가운데, 황금별 판도를 완전히 뒤집을 파격적인 신규 규칙이 도입되어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린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9회 '7080 추억여행' 특집! 단독 1위 춘길의 하차 소동을 부른 '지옥의 룰렛'과 승부를 뒤흔들 역대급 '슈퍼 메기 싱어'의 정체는?
이날 방송에는 기존 ‘운명의 룰렛’을 대폭 강화한 ‘지옥의 룰렛’이 첫 선을 보인다. 기존에는 100점을 받은 멤버에게만 기회가 주어졌으나, 이번 회차부터는 매 라운드 승자가 의무적으로 룰렛을 돌려야 한다.
특히 이번 룰렛에는 판도를 순식간에 바꿀 강력한 칸들이 배치됐다. 전원에게 황금별을 증정하는 ‘잭팟’부터, 모두의 별을 하나씩 빼앗는 ‘폭탄’, 그리고 보유 중인 황금별을 완전히 몰수당하는 ‘초기화’까지 포함되어 승자조차 방심할 수 없는 잔혹한 게임이 펼쳐진다.
황금별 5개로 단독 1위를 고수하던 춘길은 '초기화' 위험을 확인하자마자 "동의하지 않는다"라며 강하게 거부 의사를 표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안성훈은 "동의하지 않을 거면 여기서 하차하라"고 응수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선두를 달리던 춘길이 무사히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한편, TOP10의 황금별 독주를 막기 위해 ‘슈퍼 메기 싱어’가 깜짝 출격한다. MC 김성주가 "7080을 대표하는 대명사"라고 소개하자 현장에서는 조용필, 이문세 등 당대 최고 레전드 가수들의 이름이 거론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반전과 웃음이 교차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9회는 9월 18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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