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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대가족 내세워 살림남 고정 탐내.. 아버지 지원사격까지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5-12-28 16:42

은지원 신성 가족사진 공개에 "살림남 30년은 가능"

박서진 "살림남 평균연령 높아져서 안된다" 견제 나서...신승태 불만 폭발

사진='살림하는 남자들' 

신승태, 신성, 윤준협, 살림남 고정자리를 노리는 트로트 3인방이 지상렬의 집을 찾았다.

 

2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신승태 신성 윤준협 트로트 3인방이 지상렬 집을 찾아 본격적인 검증을 받는 자리를 가졌다.

은지원은 “요즘 제작진이 새 출연자들 미팅 자주 한다. 개편하려나 보다”고 말했고 예원도 “이제 새해이기도 하고...”라고 거들자 박서진은 “저는 묵은해인 거냐? 언제 다 만나신 거냐? 바쁘지 않으시냐”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트로트 삼인방은 각자의 개성을 앞세워 경쟁에 나섰다. 아이템 제안서까지 준비한 ‘트로트 황태자’ 신성, 복싱으로 체력과 예능감을 동시에 증명한 ‘트로트 카사노바’ 윤준협, 유독 카메라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트로트 야생마’ 신승태까지, 세 사람은 ‘살림남’ 고정 자리를 향한 승부욕을 불태웠다. 

 

심사가 과열되는 가운데 살림남 2년 경력에 실세인 박서진과 영상통화가 성사됐다. 신승태는 “선배님 2년정도 하셨으면 물러나실때가 되지 않았냐”고 말하자 "그렇게 나이많은 선배를 둔적이 없다"고 견제했고 또 "신성까지 합류하면 '살림남' 평균연령이 너무 높아진다"는 이유로 신성의 합류도 반대했다. 이와함께 박서진의 여동생 효정과 윤준협의 즉석 랜선 소개팅(?)이 펼쳐지자, 지상렬이 “바로 고정 출연이다. 사위로 들어가라”며 분위기에 불을 지폈다. 

 

사진=KBS 2TV '살림남'치열한 심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대가족을 강점으로 내세운 신성이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신성은 가족관계가 1남 4녀라고 밝히면서 대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신성이 가족사진을 공개하자 은지원이 "이런 대가족이면 '살림남'을 앞으로 30년은 할 수 있겠다"고 하자 박서진은 견제하는 눈치였다.

 

신성은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아버지 혹시 내가 '살림남'에 출연하게 된다면 출연하실 의사가 있으신가?"라고 묻자 아버지는 "나가게 되면 나가야지..우리 아들이 나오라면 나가야지"라고 긍정적인 답을 했다. 또 신성이 녹화중임을 밝히자 "지성렬씨 인상이 너무 좋다. 우리 아들 착실하게 컸다. '살림남'에 많이 나오게 해달라"고 말하는 등 아들 지원사격에 적극적으로 나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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