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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현역가왕3' 추다혜, 긍정의 '똘끼 퍼포먼스'에 가창력 "보물탄생" 댓글 반응도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1-14 10:03

강렬한 의상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자연스런 안무로 무대 장악

주현미 “자신감 있는 무대 너무 좋았다” , "벌써 팬됐다" 댓글

사진=MBN '현역가왕3'가수 추다혜가 기존 트롯과 차별되는 무대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지목전에서 추다혜는 배다해를 지목해 대결이 성사됐다. 선공으로 나선 추다혜는 진성의 ‘태클을 걸지마’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추다혜의 첫 등장은 독특한 분장과 의상 때문인지 약간의 의문을 갖게했다. 바닥에 끌릴 듯 길게 딴 머리를 부착하고 호피 무늬 의상에 빨간 부츠, 약간은 똘기있는 비주얼이였다. 

 

사진=MBN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모습이였지만 추다혜의 노래가 끝나고 긍적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민요 전공자 답게 시원시원하고 화통한 창법에 부담스럽지 않은 절제된 퍼포먼스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고 스튜디오는 댄스타임이 이어졌다.

 

강남은 “이 좋은 의미의 적당한 돌끼를 절대 버리지 말고 쭉 이렇게만 해달라”고 당부했고 주현미는 “추다혜 무대는 ‘여기는 나를 위한 무대야’라고 생각하는 자신감이 보여서 너무 멋졌다”고 극찬했고 결국 추다혜가 1266점으로 압승했다.

 

현역가왕 공식 유튜브에는 “거기서 거기인 트롯이 아니여서 좋다. 넘치는 똘끼가 개성있는 무대다”, “더 많은 광기를 보여주세요,” “벌써 팬이 됐다”, “현역가왕에서 보물을 찾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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