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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이소나, "둘이 왜 벌써 붙었어!" 역대 최악의 위기 봉착!

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등록 2026-01-21 11:13

마스터 예심에서 진(眞)으로 5년 무명의 설움 날려

강력한 우승후보와 1;1 대결…정면돌파 선택

사진=TV 조선'미스트롯4' 상승세 이소나가 위기에 봉착한다.

 

1월 2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일대일로 맞붙는 데스매치는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생존하는 잔혹한 대결. 

 

예사롭지 않은 상승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소나가 '미스트롯4' 사상 최악의 위기에 봉착한다. 역대 가장 센 트롯퀸을 일대일 데스매치 상대로 만난 것. 전혀 예상하지 못한 강력한 상대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이소나는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러도 될 만큼 센 강 대 강의 대결에 마스터들은 "둘이 왜 벌써 붙었어! 결승전에서 붙지!"라고 탄식을 내뱉는다.

 

앞서 이소나는 마스터 예심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5년 무명의 설움을 한 방에 날려버린 바 있다. 장르별 팀 데스매치에서도 소름 끼치는 검무와 3단 고음으로 선(善)에 오르며 제대로 상승세를 탄 상황. 하지만 이날 이소나는 강력한 트롯퀸을 일대일 데스매치 상대로 만나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고, 고난도 곡을 택하며 정면 돌파한다. 이에 대결 상대는 기절초풍급 퍼포먼스로 맞서며 이소나를 진땀 흘리게 만든다는데. 과연 이소나는 결승급 빅매치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여기에 트롯 현역들의 진검승부도 연이어 펼쳐진다. 트롯 톱클래스급 참가자들이 물러설 곳 없는 데스매치로 맞붙으며 현장에서는 탄성이 연이어 터졌다는 후문. "미치겠다. 어떻게 한 명만 골라!"라는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한 트롯 베테랑은 오디션 사상 최초의 선곡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원곡자인 마스터는 "내 노래가 임자를 제대로 만났다"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고. 오디션 사상 처음으로 불리는 이 곡은 어떤 곡이었을까. 원곡자도 인정한 무대는 과연 어땠을지.

 

TV CHOSUN '미스트롯4'는 1월 22일(목)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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