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공협 제4차 정기총회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제공]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음공협)는 지난 2월 25일 서울 엑스칼라에서 2026년 제4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3대 회장으로 고기호 인넥스트트렌드 총괄이사를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고기호 신임 회장은 인넥스트트렌드 창립 멤버로 20여년간 대중음악 공연 현장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다.
고 회장은 "대중음악 공연 산업은 K-콘텐츠 확산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는 핵심 문화산업"이라며 "회원사들과 협력해 건강한 공연 생태계를 조성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협회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올해 협회가 추진할 12개 주요 사업도 발표됐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암표 근절 캠페인·콘서트, 대중음악 공연시설 인프라 제도 개선, 전국 공연장 표준계약서 구축 및 운영 등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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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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