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용산아트홀 '2026 용산예술무대'
예매없이 당잉ㄹ 현장에서 입장권 배부
용산구의 봄이 따뜻한 선율로 채워진다.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용산아트홀에서 구민과 예술이 하나 되는 '2026 용산 예술무대 동행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트로트와 클래식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대를 모은다.
'불타는 트롯맨'의 초대 우승자로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가수 손태진을 비롯해, 웃음과 실력을 겸비한 트로트 가수 안소미, 그리고 천상의 화음을 자랑하는 팝페라 듀엣 '세레니티'(윤소정·김우진)가 출연해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용산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787석 규모로 운영된다.
별도의 사전 예매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해 구민들의 문턱을 낮췄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구민들이 일상의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예술이 주는 위로를 만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공연을 통해 구민들의 문화적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꿔나가겠다"고 전했다.
용산예술무대 '동행콘서트' [용산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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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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