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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신동 김태웅·소방관 이대환… ‘전설’에 도전할 ‘무명TOP 5’ 이번주 드디어 공개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3-16 10:12

치열한 예선 뚫고 올라온 주인공 발표

판을 뒤흔들 승부수 ‘대국민투표’ 시작

시청률 고공 행진-SNS등 흥행 돌풍

대한민국 트롯 판을 뒤흔들고 있는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드디어 본격적인 왕좌 쟁탈전에 돌입한다. 

이번 주 방송될 4회에서는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무명 TOP 5’의 주인공이 드디어 공개된다. 이와함께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국민 투표가 시작되어 서열 전쟁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무명' 최종성적표 드러난다

지난 16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치열했던 ‘무명선발전’의 최종 성적표가 드디어 윤곽을 드러냈다. 

가장 먼저 이름을 올린 주인공은 5위의 트로트 신동 김태웅과 4위의 소방 안전 점검원 출신 이대환이다.

김태웅은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가창력으로 마스터들의 극찬을 이끌어냈으며, 이대환은 생애 첫 경연임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을 뽐내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 

이제 시청자들의 시선은 아직 베일에 싸인 ‘무명 TOP 3’의 주인공에게 쏠리고 있다. 

누가 무명층의 자존심을 세우며 최상위권을 차지했을지가 이번 4회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무명전설이 이번주 '무명TOP5'를 발표하면서 '전설'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다/ 사진=MBN 무명전설 

OTT·SNS는 ‘무명 전성시대’

‘무명전설’의 상승세는 수치가 증명한다. 

3회 연속 수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것은 물론,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3일 기준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7위, 웨이브 오늘의 TOP 20 3위, 티빙 14위를 기록하며 젊은 층의 폭발적인 유입을 입증했다. 

특히 공식 SNS 채널의 누적 조회수는 3월 15일 기준 약 5,979만 회를 돌파, 6,000만 뷰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지도에 따른 계급 경쟁이라는 참신한 설정이 트로트 팬덤을 넘어 전 연령층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민의 선택’ 새로운 변수로

오는 18일 4회 방송 시작과 동시에 진행되는 ‘국민의 선택’은 서열 전쟁의 새로운 변수가 될 전망이다. 시청자들은 네이버 검색창에 ‘무명전설’을 검색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하루 한 번 최대 7명의 도전자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마스터들의 점수로 결정된 현재의 서열이 국민 프로단들의 투표에 의해 어떻게 뒤집힐지가 향후 관전의 핵심이다. 

특히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기 시작한 상위권 무명들과 정체를 드러낸 유명층 사이의 투표 전쟁이 본격화되면서 프로그램의 긴장감은 한층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이름도 없던 무명들이 ‘TOP 5’라는 타이틀을 달고 세상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제 실력 검증은 끝났다. 국민 투표라는 대중의 냉혹한 심판대가 열리는 순간, 진짜 전설이 될 자와 사라질 자가 명확히 갈릴 것이다. 

18일 방송에서 확정될 ‘유명선발전’의 마지막 합격자와 무명 TOP 3의 정체는 향후 서열 전쟁의 거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4회는 오는 18일(수)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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