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의 축구 마니아 김흥국이 북중미 월드컵 승리를 기원하는 대규모 응원전에 나선다.
김흥국이 회장을 맡고 있는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축사모)’은 오는 19일 오후 5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수 김흥국 [축사모 제공]
이번 발대식은 축사모가 주최하고 스포츠 플랫폼 기업 ㈜우와인과 세계프리스타일풋볼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김흥국은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온 국민이 하나 되어 대표팀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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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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