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광고하세요!!
전생의 영탁은 여전히 ‘솔로’ 폭소 유발
10년 후 50대에서 여전히 가수로 활동
가수 영탁의 유튜브 채널에 ‘전생체험? 와 제대로 걸렸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탁은 베태랑 최면 전문가인 설기문 교수를 찾아갔다. 본인이 이상한 소리를 하면 꼭 편집해달라고 말하면서 약간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영탁은 최면에 앞서 교수의 질문에 MBTI는 ENTP라고 밝혔고 교수는 “감성적인 사람이 최면에 잘 걸린다”고 말해 과연 최면이 잘 걸릴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걱정했던 대로 영탁은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최면에 걸렸고 본인의 전생과 마주했다.


가수 영탁 유튜브 '전생체험' 짚신을 신고 사람들이 많은 장터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20대 청년의 전생과 마주한 영탁은 여전히 결혼은 하지 않은 ‘솔로’로 지내고있어서 웃음을 자아냈다. 초가집 마루에 앉아 있는 영탁은 근심 걱정이 없이 잘 살고 있지만 직업은 알 수 없었다. 노후에는 앉아 있는 자세 그래도 편안하게 생을 마감했다고 했다.
전생의 영탁이 지금 현실의 영탁을 바라보며 해주고 싶은 말을 하라고 하자 “괜찮아”라고 말했다. 교수가 무슨 걱정이 있냐고 묻자 영탁은 “많이 지쳐있다”고 말했다. 이어 영탁은 “올해만 해”라고 말했고 이 말은 지금의 영탁이 하는 말이라고 덧붙였다.
두번째 전혀 다른 세상으로 떠난 영탁은 중절모에 코트를 입은 30대 ‘찰스’를 만났다. 찰스는 그림을 그리고 바게트를 좋아하는 남성이다. 그림 그리는 것을 즐기고 40-50대에 굶어죽는다고 말했다.
최면에서 깨기전 10년후 영탁의 모습은 어떠냐고 묻자, 여전히 노래를 하고 있고 여유가 있고 후배들도 많다고 했다.
잠에서 깬 후 잠시 동안 멍하게 있는 영탁에게 제작진은 올해까지만 활동하겠다고 한 말이 생각나냐고 묻자 “내가 올해까지만 활동하겠다고 그랬다고?”라고 말했고 “바게트는 절대 먹지 않는다. 안 좋아한다”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트롯뉴스 © 트롯뉴스 All rights reserved.
트롯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