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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에 재치있는 응수 반전매력
장혜리와 완성도 높은 무대까지
가수 정혜린이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 숨겨둔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안방극장에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일 방송된 프로그램에서 정혜린은 완성도 높은 무대는 물론, 재치 있는 입담까지 선보이며 새로운 면모를 보여 주었다.
미스트롯4 출전했던 가수 정혜린이 '토크콘서트'에서 예능감을 발휘해 웃음을 선사했다/사진=TV조선
이날 정혜린은 동료 가수 장혜리와 함께 ‘버팀목’ 무대를 꾸몄다. 순백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그는 특유의 구성진 보컬과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장혜리와의 완벽한 호흡으로 곡의 감정을 깊이 있게 전달한 정혜린은 무대 직후 짙은 여운을 남기며 실력파 가수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가수 정혜린이 동료 장혜리와 함께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 출연 가창력을 뽐냈다/ 사진=TV조선
무대 밖 예능 수련회 코너에서는 정혜린의 반전 매력이 돋보였다.
‘맞혀봐! 트로트 퀴즈’에 나선 그는 노래 전주가 흐른 지 단 2초 만에 ‘나이가 든다는 게 화가나’를 맞히며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정답 제목을 두고 “언니 얘기 아니냐”는 동료의 농담에 “맞다”고 즉각 응수하는 재치를 보여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미스트롯4’ 최종 13위를 기록하며 실력을 검증받은 정혜린은 지난해 10월 신곡 ‘샤르르 샤르르’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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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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