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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우리 안의 ‘한(恨)’을 노래로 빚다"… 21일 용산서 ‘한가(HANGA)’의 시대 알린다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4-18 18:05

한국대중음악 정서 ‘한(恨)’ 현대적 재 해석

유레카 콘서트-가요제 통해 ‘한가’ 공식출범

“대중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겠다”선언

한국 대중음악의 뿌리 깊은 정서인 ‘한(恨)’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음악 지평이 열린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유레카(본명 김준하)는 오는 4월 21일 서울 용산아트홀 가람에서 ‘유레카 콘서트 & 유레카 가요제 왕중왕전’을 개최하고, 오랜 시간 준비해온 음악 세계관 ‘한가(HANGA)’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린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유레카(본명 김준하)는  4월 21일 서울 용산아트홀 가람에서 ‘유레카 콘서트 & 유레카 가요제 왕중왕전’을 개최하고,  ‘한가(HANGA)’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린다./사진=유레카 콘서트 포스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일회성 공연을 넘어 유레카가 구축해온 독창적 장르 ‘한가’의 출범을 공식화하는 자리다. 총 2부로 구성된 이번 무대는 기성 가수의 깊이 있는 무대와 예비 스타들의 패기 넘치는 경연이 어우러지는 복합 예술의 장이 될 전망이다.

1부 ‘유레카 콘서트’에서는 유레카와 호흡을 맞춰온 진혜진, 장군, 한상아, 오강혁, 윤동진, 하태하, 명지 등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들은 ‘한가’가 지향하는 서사적 깊이와 정서적 울림을 무대 위에서 직접 증명해 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이용주, 김경민, 상여자들, 정의송 등 화려한 초대 가수진이 가세해 무대의 격을 높인다.


2부 ‘유레카 가요제 왕중왕전’은 ‘한가’의 미래를 이끌어갈 원석을 찾는 여정이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9명의 참가자가 최후의 결전을 벌이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유레카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신곡 프로듀싱과 정식 가수 데뷔라는 파격적인 기회가 주어진다.

유레카 측은 “이번 무대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누군가의 꿈이 현실이 되는 시작점”이라며, “‘한가’라는 장르를 통해 대중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공연은 Silver iTV를 통해 전국에 중계되며, 우리 시대의 진정한 감성이 무엇인지 다시금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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