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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열린음악회’ 양산 특집 편 출연
보컬레전드와 트로트스타 만남 주목
명품 보컬리스트 정동하가 ‘열린음악회’ 무대에 올라 양산 시민들과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정동하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 1571회 양산 특집 편에 출연해 무대를 압도하는 가창력을 선보인다.
명품 보컬리스트 정동하가 ‘열린음악회’ 무대에 올라 양산 시민들과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사진=뮤직원컴퍼니
이번 방송은 양산시의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한 자리로, 정동하는 자신의 전매특허인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섬세한 감성으로 무대를 꽉 채운다.
그는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대표곡 ‘생각이나’와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가창하며, 가슴을 울리는 진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의 하이라이트는 ‘트로트 요정’ 전유진과의 특별한 조우다.
정동하와 전유진은 정수라의 국민적 히트곡 ‘환희’를 듀엣으로 선곡해 호흡을 맞춘다.
보컬 레전드와 차세대 트로트 스타가 만들어낼 하모니는 세대를 아우르는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최근 리메이크 신곡 ‘그 집 앞’을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정동하는 현재 가수 알리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통해 전국 관객들과 호흡하고 있다.
뮤지컬과 공연, 라디오를 넘나들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가 이번 ‘열린음악회’에서 보여줄 관록의 무대에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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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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