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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팀 추가, 화려한 라인업 최종완성
내달 30~31일, 서울문화비축기지
봄날의 끝자락을 음악으로 수놓을 국내 대표 야외 음악 축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이하 뷰민라)’이 축제의 주인공들을 모두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설렘의 시작을 알렸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포스터 [민트페이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주최사인 민트페이퍼는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최종 라인업을 24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무대에는 앞서 공개된 악뮤(AKMU), 루시(LUCY), 장기하 등 40팀의 정상급 아티스트에 더해 데이식스(DAY6)의 원필, 너드커넥션 등 개성 넘치는 뮤지션 8팀이 추가 합류하면서 총 48팀의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뷰민라’는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관객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축제 문화를 지향해 왔다. 올해 역시 현장에서는 백일장과 사생대회를 비롯해 축제의 활기를 더할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뷰민라만의 정체성이 담긴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푸른 녹음이 우거진 문화비축기지에서 펼쳐질 이번 축제는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음악이 주는 깊은 위로와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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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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