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광고하세요!!
TV조선 금타는금요일, 이변속출
제2대 골든컵레이스 안개속으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오유진과 정서주의 첫 맞대결이 단 1점 차로 결판나며 제2대 골든컵 경쟁이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24일 방송된 이번 경연은 초반부터 이변이 속출했다.
두 참가자가 각기 감 있는 댄스 퍼포먼스까지 더하며 팽팽한 승부를 펼쳤지만, 치열한 무대에도 불구하고 나란히 98점을 기록하는 동점 사태가 벌어졌다.
결국 두 사람 모두 황금별 획득에 실패하며 허탈한 결과를 안았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오유진과 정서주의 첫 맞대결이 단 1점 차로 결판나며 제2대 골든컵 경쟁이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사진=TV조선 '불타는 금요일'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라운드였다.
'금타는 금요일' 사상 최초로 같은 소속사 식구인 오유진과 진(眞) 정서주의 집안싸움이 성사된 것. 오유진은 '잃어버린 정'을 선곡해 한층 깊어진 감성 표현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맞은편에 선 정서주는 김수희의 데뷔곡 '너무합니다'를 골라 19세라고는 믿기 어려운 완숙한 몰입도로 객석을 압도했다.
치열한 초접전 끝에 단 1점 차로 승패가 갈렸다. 정서주가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무별(無別) 탈출에 성공했다.
멤버 간 황금별 격차가 촘촘하게 좁혀지면서 제2대 골든컵 레이스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다음 주에는 '미스트롯4' 주역들의 합류가 예고돼 있어, 데스매치의 긴장감은 한층 고조될 전망이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트롯뉴스 © 트롯뉴스 All rights reserved.
트롯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