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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vs 우타고코로 리에, '흑장미'로 변신 2년 만의 리매치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4-28 09:43

MBN ‘2026 한일가왕전’ 오늘 방송

본선 2차전 ‘한 곡 대결’ 방식 진행

박서진-유다이 이어 세기의 대결

오늘(28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 3회에서 또 하나의 세기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2회 박서진·유다이의 기적 같은 동점 스페셜 매치에 이어, 이번엔 한국의 OST 여왕 린과 일본의 ‘J팝 여제’ 우타고코로 리에가 ‘흑장미’로 변신해 정면 승부에 나선다.


오늘(28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 3회에서 또 하나의 세기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크레아스튜디오

두 사람의 맞대결은 '2024 한일가왕전' 이후 약 2년 만의 리매치다. 리에는 한국 활동을 발판으로 일본에서 인생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는 소회를 밝히며 “즐겁게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린은 “좋은 친구가 됐다. 오래 그 기억을 가지고 싶다”면서도 “그러려면 이제 언니가 한 번쯤은 져줘도 되지 않나”라며 승부사 기질을 숨기지 않았다. 대결을 앞두고 두 사람 모두 “집에 가고 싶다”고 긴장감을 내비쳤지만, 각국의 1승을 위해 무대에 오른다.

무대 이후의 장면도 눈길을 끈다. 

공연을 마친 린이 긴장이 풀린 듯 무대 위에 털썩 주저앉고, 리에와 서로를 부둥켜안으며 감정을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본선 2차전은 한국과 일본 멤버가 동일한 곡으로 맞붙는 ‘1대1 한 곡 대결’ 방식으로 진행된다. 같은 노래를 들고 무대에 서는 만큼 실력 차이가 그대로 드러나는 구조다. 3전 2선승제에서 1차전이 4대4 무승부로 끝난 상황, 이번 2차전은 한국과 일본 양쪽 모두에게 흐름을 가져올 사실상의 분수령이 된다.

한편 ‘2026 한일가왕전’은 2주 연속 동시간대 지상파·종편·케이블 통합 전 채널 시청률 1위와 화요일 전체 예능 1위를 기록했다.

‘2026 한일가왕전’ 3회는 오늘(28일) 밤 9시 30분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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