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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숨결 면천읍성 특설무대
5월19일 오후2시부터 본선녹화
대한민국 대표 장수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이 충남 당진시를 찾아 대규모 트로트 축제의 장을 펼친다.
이번 당진시편은 역사적 숨결이 살아있는 면천읍성을 배경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트로트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전국노래자랑 당진시편 홍보포스터/사진=당진시청 제공
이번 녹화의 백미는 단연 화려한 초대가수 라인업이다.
최근 트로트계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박지현을 필두로, 미스트롯4 에서 '진'을 차지하면서 독보적인 가창력을 증명한 이소나, 감성 보이스의 윤태화, 동굴 저음의 매력을 가진 류지광, 그리고 실력파 박주연이 무대에 오른다.
전국구 팬덤을 보유한 이들의 출연 소식에 벌써부터 트로트 팬들의 관심이 당진으로 쏠리고 있다.
특히 박지현과 이소나 등 젊은 트롯 스타들이 구세대와 신세대를 아우르는 전국노래자랑 무대에서 어떤 에너지를 발산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공연이 펼쳐질 장소 또한 특별하다. 오는 5월 19일 오후 2시, 당진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면천읍성 특설무대에서 본선 녹화가 진행된다.
읍성의 고즈넉한 풍경과 화려한 트로트 가락이 어우러지며, 단순한 노래 경연을 넘어 한 편의 야외 음악회와 같은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노래자랑은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 서민들의 희로애락을 담아내는 문화적 자산이다. 이번 당진시편 역시 지역민들의 숨은 끼는 물론, 정상급 가수들의 품격 있는 무대를 통해 전국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트로트의 진한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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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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