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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7년동안 공황장애로 집에만 있었다" 힘든 시절 고백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4-30 11:00

 가수 김용빈이 공황장애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용빈의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편스토랑’에서는 23년차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겪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김용빈이 동갑내기 절친 추혁진과 '편스토랑'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사진=KBS2TV'편스토랑')

선 공개된 VCR 속 김용빈은 자신을 위해 대구까지 달려온 친구 추혁진을 반갑게 맞이했다.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동갑내기 절친 사이였다. 고깃집 아들인 추혁진은 김용빈을 위해 맛있는 고기를 한가득 가져왔고 김용빈은 친구를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했다. 

 

이어 두 사람의 추억 이야기가 시작됐다. 대세 트로트 가수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이들에게도 견디기 힘든 시간이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용빈은 "중학교 졸업 후 노래하러 일본으로 갔는데 그때 정말 힘들었다"며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갑자기 찾아온 변성기 때문에 노래를 할 수 없게 됐고 어린 나이에 급기야 공황장애까지 겪게 됐다고 털어놨다.

 

김용빈은 "7년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다"라고 회상하며 그 당시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털어놨다. 추혁진 역시 "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었지만 돈이 없던 20대 시절,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버텼다"라며 당시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솔직한 두 사람의 이야기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응원의 반응을 쏟아냈다는 전언이다.

 

김용진 추혁진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김용빈이 특별히 준비한 고향 음식이 공개되는 ‘편스토랑’은 5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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