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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박서진· 유다이, ‘2026 한일가왕전 갈라쇼’ 화합과 우정의 무대 예고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5-18 11:59

경쟁 내려놓고 음악으로 하나 된 무대 예고

한일 양국의 가왕들이 경쟁을 넘어선 화합과 우정의 무대로 다시 뭉친다.


오는 19일(화)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는 한국과 일본 양국의 가왕들이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전유진과 박서진, 유다이 등 한일 가왕들이 무대를 꾸미며 대결 이후 한일 화합과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방송된 ‘2026 한일가왕전’은 본선 1, 2차전 무승부 끝에 최후의 3차전에서 일본 측이 3점 차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막을 내렸다.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을 통틀어 5회 연속 화요일 예능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갈라쇼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뜨겁다. 


이번 갈라쇼에는 한국의 1대, 2대 가왕인 전유진, 박서진과 일본의 2대 가왕 유다이가 나란히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을 담은 신곡과 히트곡을 선보인다. 


전유진과 박서진, 유다이 등 한일 가왕들이 무대를 꾸미며 대결 이후 한일 화합과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

한국 1대 가왕 전유진은 화끈한 금발 머리로 스타일을 파격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곡 ‘가요가요’ 무대를 통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갈라쇼의 분위기를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한국 2대 가왕 박서진은 자신의 대표곡 ‘지나야’를 선곡해 현장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유쾌한 무대로 관객들과 하나 되어 호흡하는 시간을 만든다.일본 2대 가왕 유다이는 ‘투명’, ‘Love Story’를 열창한다. 


이번 갈라쇼에서는 출연진들의 솔직한 비하인 스토리도 전해진다. 빈예서는 출연 전까지 주변에 출연 사실을 알리지 않기 위해 절친 김태연에게까지 화를 내며 속였던 상황을 밝히며 웃음을 자아낸다. 또 빈예서는 또 생애 첫 ‘한일가왕전’에 올랐던 당시를 떠올리며 “항상 서던 무대였지만 한일전 무대는 너무 떨렸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 


홍지윤, 솔지  (사진=MBN) 

한국 가왕 홍지윤은 “경쟁을 했지만 친구이기도 하다”라고 말하며, 양국 참가자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2026 한일가왕전’을 준비했던 시간을 회상한다. 솔지는 “나라는 다르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은 하나구나. 조금 더 동지애가 생기고 하나가 된 느낌이어서 너무 좋았다”라고 말하며, 대결을 넘어 음악 동료를 얻은 기쁨을 표현했다. 


제작진은 “이제 경쟁을 마치고 서로에 대한 응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게 된 한일 현역들의 소중한 순간을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에서 함께 해달라”라고 전하며 이번 무대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국과 일본 현역 TOP7이 함께하는 MBN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는 19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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