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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 브라이언이 ‘전현무계획3’에서 강릉으로 먹방 여행을 떠난다.
오는 22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강원도 강릉에서 환희, 브라이언과 함께 매운 음식 특집을 선보인다.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환희는 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높은 인기를 입증한다. (전현무계획3)
이날 전현무는 “강릉에 다시 왔다. 오늘 콘셉트는 빨간 맛”이라며 곽튜브와 함께 현지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장칼국수 맛집을 찾아간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이곳의 칼칼한 장칼국수를 맛본 두 사람은 진한 국물 맛에 감탄을 쏟아내며 폭풍 먹방을 이어간다.
이후 환희와 브라이언이 합류해 본격적인 강릉 맛집 투어가 시작된다. 하지만 브라이언은 “나는 원래 매운 걸 잘 못 먹는다”며 시작부터 난색을 표한다.
가장 먼저 네 사람은 강릉 중앙시장으로 이동해 현지에서 입소문 난 삼숙이탕 맛집을 찾는다. 전현무가 “못생긴 생선이지만 맛은 최고”라며 삼숙이를 소개하자, 브라이언은 가게 사진을 유심히 바라보다 “옛날 공포 영화에 나오는 물고기 같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한다. 반면 환희는 “여기 느낌이 벌써 맛집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특히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환희는 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높은 인기를 입증한다. 곳곳에서 환희를 반기는 목소리가 이어졌고 환희는 팬서비스에 나서며 존재감을 확인했다.
환희와 브라이언, 전현무, 곽튜브가 함께하는 강릉 ‘빨간 맛 투어’에서는 다양한 맛집과 함께 진솔한 토크까지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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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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