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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토탈셋) 가수 김태연이 새로운 매니지먼트사인 토탈셋과 손을 잡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토탈셋은 “가수 김태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김태연이 탁월한 재능과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만큼 보다 넓은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태연은 4세 때부터 판소리와 민요를 배우며 ‘국악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4위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MBN '현역가왕3'에서 톱 7(TOP 7)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가창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다.
토탈셋은 김태연을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시키겠다는 방향도 내놨다. 김태연은 토탈셋과의 전속계약을 바탕으로 국악과 트로트를 축으로 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연기,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동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토탈셋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노래뿐만 새 소속사와 함께 어떤 행보다음 행보를 이어갈지 향후 활동이 주목된다
한편 토탈셋에는 대표적인 차세대 트로트 주자인 오유진과 이수연이 소속되어 체계적인 관리 속에서 학업과 연예 활동을 성공적으로 병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김태연 역시 아티스트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케어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토텔셋에는 진성, 박군, 정다경, 안성훈, 성민, 오유진, 삼총사, 김동찬, 이수연 등의 가수와 정이랑, 이관훈, 우강민, 김소이, 김인우, 정민성, 조아영, 조인우, 강석원, 노규식 박사 등 배우와 방송인까지 각 분야별 실력과 매력을 갖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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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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