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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윤윤서, 이루네, 구수경 등 떠오르는 신예 주목
국내 최초 트로트 차트쇼 SBS LIFE 음악방송 프로그램 ‘더트롯쇼’가 한 여름밤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는 MC 손태진의 진행으로 가수 김태연, 박민수, 윤윤서, 은가은, 이루네, 이승현, 재하, 정연호, 조명섭, 진욱, 하루, 한혜진, 구수경, 류원정, 모멘트엠, 손태진, 하동근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더트롯쇼
이날 방송에서 김태연은 ‘세월강’으로 깊은 여운을 전달할 예정이며, 감성보컬 박민수는 정수라의 ‘어느날 문득’을, 윤윤서는 ‘문경새재’를, 은가은은 ‘약속합니다’를, 이승현은 ‘오피스텔’ 무대를 펼친다.
떠오르는 신예 하루는 ‘인생의 열쇠’를, 정통 트롯 강자 정연호는 ‘옛날 사람’을 허스키 보이스로 부르며, 이루네는 ‘젊어 좋겠다’로 무대에 오른다.
가수들의 신곡 무대도 이어진다.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뒤흔드는 구수경의 ‘승승장구’, 류원전의 ‘엄마의 하루’, 모멘트엠 ‘사랑의 동반자’, 손태진의 ‘노래하는 곳에’에 이어 하동근의 ‘오늘도 웃고’ 무대가 이어진다.
한편 다음주 ‘더트롯쇼’는 ‘트롯 바캉스’ 특집으로 꾸며지며 구수경, 김용필, 김태연, 이수연 등 실력파 가수들이 총 출동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SBS LIFE 음악방송 프로그램 ‘더트롯쇼’는 오는 13일 오후 8시 생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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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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