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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의 미니앨범 발매 앞두고
‘시크부터 록 감성까지’ 매력담아
가수 정동하가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정동하는 지난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블랙, 레드, 화이트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된 총 네 장의 프로필 사진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필은 절제된 카리스마부터 강렬한 록 감성, 부드럽고 내추럴한 분위기까지 아티스트 정동하의 폭넓은 매력을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가수 정동하가 올 하반기 예정된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사진=뮤직원컴퍼니
첫 번째 블랙 콘셉트에서는 세련된 블랙 수트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레드 콘셉트에서는 기타를 활용한 스타일링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독보적인 록커의 아우라를 완성했다. 마지막 화이트 콘셉트에서는 편안한 셔츠 차림에 감각적인 기타 연출을 더해 키치하면서도 감성적인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정동하가 미니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약 7년 만이다.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다채로운 프로필 이미지가 하반기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정동하는 올해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새 미니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가수 알리와 함께 전국 투어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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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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