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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TOP7 ‘우정대첩’… 이루네 "서지오와 사귄 지 얼마 안됐다" 열애 셀프 공개?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7-27 10:05

절친인맥 총출동, 강진 팀 vs 진성 팀전

서지오 “부친 팔순에 초대 안했는데 왔다”

이창민 ‘트로트 방문 판매 1호’ 사연공개

강진과 서지오의 ‘찐 남매’ 케미도 볼만

‘전설의 사내’ TOP7이 본인의 친구들을 총동원한 ‘우정 대첩’으로 안방극장을 공습한다.

29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3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트로트계 대부’ 강진과 진성을 양 팀 수장으로 초대하고, 자신들의 특급 인맥을 동원해 맞붙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MC 장민호-양세형이 “오늘의 ‘미션탑’ 주제는 ‘우정 대첩’이다. TOP7이 직접 섭외한 최고의 트로트 인맥과 함께한다”고 선포하면, 김중연, 황민우, 노지훈, 김현종, 한가락, 한혜진, 서지오는 물론 ‘무명전설’의 불나비즈 손은설·김태웅·김한율까지 합류해 ‘강진 팀 vs 진성 팀’의 본격 노래 전쟁이 시작된다.


29일(수)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3회에서는 이루네가 난데없이 절친으로 초대한 서지오를 가리키며 “사실 저희 사귄 지 얼마 안됐다”는 폭탄 발언을 던졌다/사진=MBN

"갑자기 와서 노래까지 하고 갔다"


가장 먼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키는 것은 이루네의 ‘셀프 열애설’이다. 

‘최고의 친구’로 서지오를 소개하던 이루네가 난데없이 “사실 저희 사귄 지 얼마 안됐다”는 폭탄 발언을 던진 것. 서지오는 실소를 터뜨리면서도 “이루네 씨가 저희 아버지 팔순잔치에 초대도 안 했는데 왔다. 그리고 노래까지 하고 갔다”고 깜짝 폭로로 응수한다. 

이루네가 서지오 부친의 팔순잔치를 찾아간 이유는 무엇인지, 두 사람의 열애설(?) 전말은 본방송에서 밝혀진다.

이창민의 ‘트롯 방문 판매’ 비화도 공개된다. 이창민은 ‘최고의 인맥’ 한혜진에 대해 “제게 ‘자기 트로트 너무 좋아. 여기로 넘어와야 돼’라고 처음으로 트로트의 길을 권해주신 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한다. 


 MBN ‘전설의 사내’ 3회에서 ‘트로트 방문 판매 1호 가수’라는 별명을 얻은 이창민은 은인 한혜진과 특별한 듀엣 무대로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사진=MBN

이창민 '은인' 한혜진과 듀엣무대


그러자 한혜진은 “창민이가 어느 날, 직접 트로트 곡을 써서 저희 집까지 찾아왔다”는 비화로 화답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방문 판매 1호 가수’라는 별명을 얻은 이창민은 은인 한혜진과 특별한 듀엣 무대로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대부’ 강진과 서지오의 ‘찐 남매’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무대에 지나치게 몰입한 강진이 자신의 팀이 지는 판정이 나왔는데도 상대팀을 극찬해 팀원들의 원성을 사자, 서지오가 “오빠는 그냥 저기 앉아 있어!”라며 역정을 내는 촌극이 벌어진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전설의 사내' 2회는 평균 시청률 5.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첫 회에 이어 2주 연속 수요 예능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상승세를 탄 ’전설의 사내‘ 3회는 29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된다.

 

29일(수)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3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트로트계 대부’ 강진과 진성을 양 팀 수장으로 초대하고, 자신들의 특급 인맥을 동원해 맞붙는 현장이 공개된다./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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