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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이루네, 에이티즈 ‘BAD’ 챌린지 탑승…이창민은 섹시 복근+키스 퍼포먼스 ‘현장 초토화’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8-26 09:37

이루네·성리·이승윤의 3인 3색 ‘가슴 팝’ 챌린지 대결

이창민 VS 김용필, 절친의 매운맛 대결

MBN ‘전설의 사내’ 7회 ‘직장의 신’ 특집에서는 에이티즈의 ‘BAD’ 챌린지에 도전한 이루네를 비롯해 현장을 초토화 시킨다. 

‘전설의 사내’ 현장이 예측 불허의 파격 퍼포먼스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에이티즈의 ‘BAD’ 챌린지에 탑승해 현장을 초토화시고 절친에서 라이벌로 만난 이창민과 김용필의 화려한 맞대결이 공개된다. 

 

26일(오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7회에서는 ‘무명전설’의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과 이에 맞서는 ‘이직자7’(진시몬·김용필·박혜신·신성·이승윤·윤수현·최우진)이 ‘직장의 신’ 특집으로 이색 무대를 선보이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루네표 '가슴 팝'에 현장 초토화… 성리·이승윤까지 'BAD' 챌린지 가세

이날 2MC 장민호와 양세형이 ‘미션탑’ 전쟁의 주제로 ‘관리의 신’을 선포하자, TOP7 팀에서는 이루네, ‘이직자7’ 팀에서는 신성이 출격한다. 이중 이루네는 자신의 무대를 펼치던 중, 갑자기 에이티즈 최산이 선보여 글로벌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BAD’ 챌린지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시도한다. 

이루네표 ‘가슴 팝’ 섹시 퍼포먼스에 모두가 충격을 받은 가운데, ‘본투비 아이돌’ 성리도 모두의 열렬한 요청으로 ‘BAD’ 챌린지를 즉흥적으로 시도해, 성리표 ‘가슴 팝’이 어떤 느낌으로 완성될지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더해 ‘자연인’ 이승윤은 근육질 가슴으로 ‘가슴 펌핑 팝’이라는 신개념 ‘BAD’ 챌린지를 탄생시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사직서 쓰고 올인" 김용필의 고백… 이창민은 파격 섹시미로 맞불

그런가 하면, ‘환승의 신’ 대결에서는 ‘TOP7’ 팀의 이창민과 ‘이직자7’ 팀의 김용필이 맞붙는다. 장민호는 김용필에 대해 “23년 차 아나운서였는데 트로트 오디션에 도전했고, 당시 심사위원들이 ‘사직서를 써도 되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진짜 사직서를 쓰고 왔다”고 소개한다. 

 

김용필은 당시 심경에 대해 “더 이상 후퇴할 곳이 없었다. 올인 뿐...하지만 입이 잘 안 떨어졌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를 들은 ‘무명전설’ MC이자 이날 ‘판정단’으로 나선 김대호는 “맞아”라며 폭풍 공감한다. 

직후 양세형은 “두 분이 친분이 있다고 들었다”며 이창민과 김용필의 관계에 대해 묻는다. 이창민은 “용필이 형과 친하다. 2023년 서울 패션위크에서 처음 만나 서로 연락처를 교환했다. 또 제가 작곡한 트로트 곡을 (형이) 가져가셨다”고 각별한 사이임을 알린다. 

훈훈함도 잠시, 본격 대결이 시작되자 이창민은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 파격 섹시미를 발산한다. 급기야 그는 가슴팍까지 열어젖히는데, 섹시한 ‘초콜릿 복근’이 살벌하게 튀어나와 현장의 여심이 대폭발 한다. 여기에 이창민은 여성 댄서와 아찔한 키스 퍼포먼스를 감행하고, 이에 놀란 김대호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다.

 섹시 퍼포먼스부터 아찔한 담력 테스트까지, 역대급 반전이 쏟아지는 MBN'전설의 사내' 

'자연인' 이승윤의 담력 테스트… 장한별·성리, 상남자들의 반전 비명

과연 후끈 달아오른 노래 대결의 승자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이날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이승윤은 “‘자연인’ 인턴을 뽑으러 왔다”며 즉석에서 ‘담력 테스트’를 한다. 

박스 안 생물을 만져 정체를 맞히는 담력 테스트에 장한별은 당당한 출사표를 던진다. 그는 “어릴 때 호주에서 살인 독거미를 엄지손가락으로 처치했다”고 호기롭게 외친다. 


하지만 막상 박스에 손을 넣자 “으악”이라며 비명을 지른다. 이를 본 양세형은 “내가 10년간 본 사람 중에 제일 겁쟁이!”라고 ‘팩폭’한다. 이때 성리는 “제가 상남자로 소문이 나 있는데, 제 인상과 말투 때문에 주변에서 저를 무서워하는 사람이 많다”며 ‘테토남’ 본능을 드러낸다. 하지만 성리는 기대와 달리, 박스 안 생물이 손끝에 살짝 스치자 “으악! 뭐야!”라며 호들갑을 떨어 이승윤을 빵 터지게 만든다.

 

웃음과 반전이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직장의 신’ 특집은 26일(오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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