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태진이 3대째 내려오는 가문의 비밀 레시피를 공개한다.
9월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가문의 레시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손태진은 할머니, 어머니에 이어 본인까지 3대로 이어진 ‘손가네 가문의 요리’를 완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KBS 2TV '편스토랑'에 출연하는 가수 손태진이 3대째 전수된 가문의 비밀 요리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손태진은 어머니의 레시피 북 속 메뉴를 가리키며 “오늘부로 3대로 거듭나는 메뉴”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할머니의 원조 음식에 어머니의 비법, 그리고 남다른 요리 감각을 자랑하는 손태진만의 '킥 포인트'가 더해진 특별한 메뉴가 베일을 벗는다.
요리를 하던 손태진은 할머니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손태진의 할머니는 그 시대에 독학으로 영어를 공부해 자신의 길을 개척한 그야말로 신여성이었다고.
또한, 놀라운 집안 내력도 대거 공개된다. 손태진은 가문 내에 국악 관련 인간문화재만 무려 3명이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이모할머니인 레전드 가수 심수봉을 필두로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의 테너 진원, 걸그룹 빌리(Billlie)의 시윤까지 연예계 대표 ‘음악 명가’다운 남다른 족보를 드러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앞서 지난 6월 ‘편스토랑’에서 감자칩을 활용한 ‘크런치 순살 치킨’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던 손태진이 이번에도 독창적인 조리법으로 우승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최근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단독 콘서트 ‘2026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MAESTR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손태진은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DJ와 SBS Life ‘더 트롯쇼’ MC 등 무대와 방송, 라디오를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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