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ON ‘트롯챔피언’이 9월 월간 챔피언 자리를 두고 치열한 왕좌 다툼을 펼친다.
10일 오후 8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ON ‘트롯챔피언’에서는 9월 월간 챔피언을 가리기 위한 후보들의 팽팽한 삼파전과 함께 다채로운 가을맞이 스페셜 무대가 공개된다.
MBC ON '트롯챔피언'에서 성리, 김수찬, 마이진이 9월 월간 챔피언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이번 9월 월간 챔피언 후보에는 성리의 ‘오늘 이 밤’, 김수찬의 ‘남자다’, 마이진의 ‘사랑의 리콜’이 올라 격돌한다.
특히 지난달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성리가 2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명예의 전당 입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맞서 무서운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김수찬과 독보적인 가창력 및 존재감을 자랑하는 마이진이 새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이달의 신곡’ 코너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컴백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박지후는 약 7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 ‘내 어린 날의 노래’로 어린 시절의 추억과 그리움을 담아낸 서정적인 감성을 전달하며 인터뷰를 통해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할 예정이다. 재하는 약 1년 4개월 만에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록 트롯 신곡 ‘바보야’를 최초 공개해 탄탄한 가창력과 강렬한 록 사운드를 선보인다.
풍성한 출연진 라인업도 가을밤을 뜨겁게 달군다. 빈예서의 ‘으뜸 타령’, 은가은의 ‘전국 팔도’, 지원이의 ‘없을걸(girl)’, 설하윤의 ‘흔들어’, 박민수의 ‘깜빡깜빡’, 나상도의 ‘지화자’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김수찬, 김태연, 나상도, 나태주, 두리, 박민수, 박지후, 빈예서, 설하윤, 신장미, 은가은, 재하, 조명섭, 지원이, 하동근 등이 출연하는 MBC ON ‘트롯챔피언’은 10일 목요일 저녁 8시 생방송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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