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트롯 열풍을 이끌어온 TV CHOSUN ‘미스터트롯4’가 축구 레전드 안정환과 배우 황신혜를 새 마스터로 전격 발탁했다.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4’는 지난 2020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비롯해 시즌2 안성훈과 박지현, 시즌3 김용빈과 손빈아 등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트롯 스타들을 잇따라 배출해 온 원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TV CHOSUN ‘미스터트롯4’ 마스터 라인업에 안정환과 황신혜가 합류한다.
이번 시즌4에서는 기존 음악 전문가들의 심사를 넘어 도전자들의 승부욕과 무대 표현력, 스타성까지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안정환과 황신혜를 마스터로 전격 합류시켰다.
먼저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은 수많은 축구 오디션 예능을 통해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참가자들의 기량과 잠재력을 선구안으로 파악해 온 경험을 자랑한다. 선수와 지도자로서 치열한 승부의 세계를 직접 겪어본 만큼, ‘미스터트롯4’에서도 도전자들의 집념과 승부사 기질, 숨겨진 매력을 포착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 역시 경연의 색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배우 황신혜의 합류 또한 눈길을 끈다.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깊은 연기 내공을 선보이며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온 황신혜는, 단순한 가창력을 넘어 무대 위에서 감정과 서사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참가자들의 표현력과 스타성을 날카롭게 짚어낼 예정이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최고에 오른 두 레전드의 시선이 더해지면서 실력은 물론 무대 장악력과 대중성까지 겸비한 차세대 트롯 스타가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TV CHOSUN ‘미스터트롯4’는 오는 12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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