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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가왕전으로 안방극장 귀환
3월 28일과 4월 4일, 총 2회에 걸쳐방송
이휘재 MC 겸 개그맨 [촬영 류효림]
방송인 이휘재가 4년의 공백을 깨고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을 통해 방송 활동을 재개한다.
'불후의 명곡' 제작진은 지난 5일, 이휘재가 오는 16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22년 방송 활동을 중단한 이후 약 4년 만의 복귀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휘재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 경연자 중 한 명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특집에는 이휘재 외에도 코미디언 조혜련, 문세윤, 김신영을 비롯해 방송인 홍석천, 뮤지컬 '헤이그'에서 활약 중인 배우 송일국과 오만석 등 화려한 출연진이 함께해 풍성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해당 녹화분은 오는 3월 28일과 4월 4일, 총 2회에 걸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1992년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로 데뷔한 이휘재는 그간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펀지', '상상플러스' 등 굵직한 예능 프로그램을 이끌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2022년 층간 소음 갈등 등 사생활 관련 논란이 불거지자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 머물며 휴식기를 가져왔다.
오랜 침묵을 깨고 다시 마이크를 잡은 이휘재가 진심 어린 노래를 통해 대중의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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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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