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인 아내와의 여행기 공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소니 픽처스 제공]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거머쥐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동 연출자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한국 땅을 밟는다.
MBC에브리원은 17일, 아펠한스 감독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한국인 화가 아내를 둔 그는 평소 한국 문화에 깊은 애정을 가져왔으며, 이번 방송을 통해 한국인 아내, 그리고 한글에 부쩍 관심을 보이는 5세 아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가족 여행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골든글로브와 그래미에 이어 아카데미까지 석권하며 K-컬처의 저변을 넓혔다는 찬사를 받는 아펠한스 감독은 현재 메기 강 감독과 함께 시즌2 제작을 준비 중이다.
제작진은 "시즌1 당시 한국 답사에서 얻은 영감이 작품의 중추적 역할을 했던 만큼, 이번 여행이 차기작에 어떤 예술적 자양분이 될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아펠한스 감독의 한국 방문기는 오는 5월 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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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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