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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분홍드레스에 중독성 멜로디
생동감 있는 댄스로 몰입도 극대화
미스트롯4를 통해 실력을 검증받은 가수 정혜린이 음악 방송 무대에서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정혜린은 지난 20일 저녁 방송된 SBS Life 더트롯쇼에 출연해 자신의 곡 샤르르 샤르르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정혜린이 지난 20일 저녁 방송된 SBS Life 더트롯쇼에 출연, 자신의 곡 샤르르 샤르르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사진=SBS Life ‘더트롯쇼’
이날 화사한 분홍색 튤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정혜린은 등장만으로도 공연장을 화사하게 물들였다. 경쾌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시작되자 정혜린은 리듬감 넘치는 안무와 함께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특히 가사에 맞춰 변화하는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댄서들과의 찰떡 호흡은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정혜린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트로트 리듬에 자신만의 개성 있는 음색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얹어 무대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을 연상케 했다.
앞서 정혜린은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최종 1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중에게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이날 더트롯쇼에는 정혜린을 비롯해 안성훈, 양지은, 홍지윤, 나태주 등 쟁쟁한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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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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