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광고하세요!!
최초 모녀 메기 싱어 압도적 성량 예고
오유진 위한 TOP7 댄서 군단 출격
'금타는 금요일' 어버이날 특집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무대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5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어버이날 특집 '효도합시다'로 꾸며진다. 가족에게 바치는 노래를 주제로 한 황금별 데스매치가 펼쳐지는 가운데, 막강한 메기 싱어의 등장까지 더해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최재명 여동생 최초 공개 ‘금타는 금요일’ 국악 남매 무대 화제 (사진=TV조선) 먼저 최재명은 여동생 최보길과 함께 김태곤의 '망부석' 무대를 꾸민다. 최재명은 과거 군 적금을 모아 여동생의 국악 합숙 비용을 지원해 준 것은 물론, 오래 입은 한복 대신 새 한복까지 직접 마련해준 사연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무대가 시작되자 오빠 못지않은 여동생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현장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출연진들은 "최재명이 뒷바라지하는 이유가 있다"라며 입을 모아 극찬을 쏟아낸다. 음악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국악 남매'의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유진은 남진의 '둥지'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여기에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을 비롯한 TOP7 멤버들이 오유진만을 위한 댄서 군단으로 깜짝 변신해 흥 넘치는 퍼포먼스를 완성한다. 오빠들의 든든한 지원사격 속에서 펼쳐질 오유진의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김용빈→손빈아 총출동! ‘금타는 금요일’ 가족애 가득 효도 무대
그런가 하면, 어버이날 특집답게 '금타는 금요일' 최초의 '모녀 메기 싱어'까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등장과 동시에 폭발적인 고음과 압도적인 성량으로 현장을 단숨에 압도한다. 예상 밖의 정체에 출연진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강력한 모녀 메기 싱어의 습격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가 예고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8일) 밤 10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트롯뉴스 © 트롯뉴스 All rights reserved.
트롯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