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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어머니 생신파티 현장을 공개된다.
지난주 추혁진, 요요미의 지원 사격을 받으며 생신 파티를 준비한 박서진은 미용실에서 화려하게 변신한 어머니를 위해 레드카펫을 준비하는 등 이벤트에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다.
이미지 캡션
아버지는 꽃다발과 함께 마음 속에 담아뒀던 진심 어린 고백으로 감동을 전한다. 이어지는 축하 공연에서는 추혁진과 요요미가 어머니를 위한 무대를 준비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추혁진은 200만 원 상당의 소고기와 돼지고기 40인분 가량을 준비하고 등갈비 해체쇼까지 선보이며 어머니를 만족시켰고 요요미는 깜짝 축하공연까지 준비한다.
이 날 아버지는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준비했고 “이제 편안하게 살자”며 따뜻한 진심을 전해 감동을 더한다. 박서진은 “기분이 이상하다. 아버지가 나이가 드셨구나 싶어 마음이 안 좋았다”면서 울컥해한다.
가족간의 따뜻한 사랑으로 감동과 웃음을 전하는 ‘살림하는 남자들’은 크고 작은 갈등을 헤쳐나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는 5월 16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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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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