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기인쇼’가 첫 1000만 조회수 돌파라는 경사를 맞이한 가운데 표창원이 노래도전에 나선다.
오는 27일(화)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5회에서는 세 번째 기수로 선발된 출연자들이 등장해 한층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방송에서는 앞선 1·2기 참가자들의 최고 점수를 뛰어넘는 역대 최고점 기인의 등장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TV CHOSUN ‘천만기인쇼’ 5회에서 첫 1000만 조회수 달성 성과와 함께 역대 최고점을 기록한 신규 기인, 가수 도전에 나선 표창원, 트로트 스타들의 쌍절곤·검도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200만 명 이상의 유튜브 구독자와 단일 영상 최고 조회수 6억 5천만 회를 자랑하는 ‘길거리 챔피언’이 출격한다. 철봉과 평행봉을 활용한 스트리트 워크아웃 전문가인 그는 학창 시절 따돌림을 극복하기 위해 철봉을 잡았던 남다른 사연과 함께 화려한 고난도 기술을 선보여 MC 붐과 강호동을 감탄케 했다.
뜻밖의 도전자로 범죄심리 분석 전문가 표창원도 모습을 드러낸다. MC들의 놀라움 속에서 무대에 오른 표창원은 어린 시절부터 품어온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용기를 냈다고 밝히며 전문 가수들 앞에서 진정성 있는 노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트로트 가수들의 이색 무술 대결도 관전 포인트다. 채윤·정혜린·원하연이 뭉친 ‘쌍절곤 미녀 삼총사’는 응급실투혼을 발휘해 연마한 쌍절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에 맞서 안성훈·최재명·춘길의 ‘비실 맨즈’는 검도 3단 자격을 갖춘 안성훈을 필두로 검술 동작 대결에 나선다.
한편, ‘천만기인쇼’는 1기 출연자 윤상연의 안대 착용 ‘펌프’ 영상이 1004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첫 목표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윤상연의 소감과 함께 ‘아모르파티’ 재도전을 선언한 춘길의 공약 등 열기가 고조된 가운데, 5회 방송은 오는 27일(화) 밤 10시 안방극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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