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 홍성윤이 훈훈한 외모의 배우 신기성과 호흡을 맞추며 마치 현대판 춘향전을 연상시키는 감성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3회에서는 화려한 이력과 실력을 겸비한 가창자들이 TOP7의 짝꿍으로 출격하는 ‘보석함 특집’이 펼쳐진다.
‘미스트롯 포유’ 홍성윤이 배우 신기성과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이날 방송에서 홍성윤의 듀엣 짝꿍으로는 배우 신기성이 등장한다. 순정만화에서 나온 듯한 외모와 훤칠한 키로 시선을 사로잡은 신기성은 ‘제1회 이몽룡 선발대회’ 우승자라는 이색 이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에 홍성윤은 “남자 복은 없는데 듀엣 복이 넘쳐난다”라는 유쾌한 너스레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6년 차 배우인 신기성은 과거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낙방의 아쉬움을 딛고 오랫동안 품어온 가수의 꿈을 고백한다. 두 사람은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를 열창하며 눈빛을 주고받는 애틋한 연출로 출연진들로부터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했다”라는 찬사를 끌어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과거 KBS1 ‘전국노래자랑’ 출연 영상으로 720만 조회수를 기록한 ‘연어 장인’ 이정권도 출격한다. 이정권은 자신을 알린 강산에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무대를 다시 한번 재현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3회는 10월 2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