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무진이 1년 6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물음표는 이무진이 오는 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밤무대'를 발표한다고 3일 밝혔다.
가수 이무진이 오는 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밤무대'를 발표한다고 3일 밝혔다.사진은 이무진 '밤무대' 앨범자켓/사진=물음표 제공
이무진이 신곡을 내는 것은 지난해 5월 발매한 '뱁새'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그가 새 레이블 '물음표'로 이적한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신곡 '밤무대'는 이무진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다.
음원 발매와 함께 공연 소식도 전했다.
이무진은 새 싱글 발표를 기념해 이달 28∼29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을 도는 전국투어에 나선다. 오랜만에 신곡과 함께 전국의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