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솔로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최강창민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라이브 투어 '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최강창민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라이브 투어 '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를 개최한다/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공연은 최강창민이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 개최하는 솔로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그의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
최강창민은 "국내 첫 솔로 공연이어서 많이 설렌다"며 "꾸준히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저와 팬의 사이를 이어줄 음악으로 멋진 '울림'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트리스트에 대한 고민도 전했다. 그는 "공연 세트리스트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곡의 흐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관객들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부분도 고려해 구성했다"고 말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데뷔 20년이 넘은 최강창민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국내 솔로 공연에서 어떤 '레조넌스(울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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