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무명전설' TOP7이 한층 새로워진 스타일과 전면 개편 무대로 오는 11월 21일 대구 앵콜 공연부터 2027년 초까지 이어지는 하반기 전국투어 대장정에 돌입한다.
전반기 전국투어에서 누적 관객 10만 명을 동원하며 매진 행렬을 기록한 '무명전설'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대대적인 변화를 무기로 하반기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MBN '무명전설'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의상, 선곡, 무대 구성을 전면 개편해 하반기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10월 한 달간의 정비 기간을 거친 이번 하반기 공연은 세 가지 핵심 관전 포인트를 내세웠다. 기존과 차별화된 감각적인 무대 의상 전면 교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새로운 세트리스트 구성, 그리고 게스트 없이 오직 TOP7 멤버들의 가창력과 퍼포먼스에만 집중하는 무대 연출이다.
공연 제작사 콘서트 가든 백은영 대표는 "서울, 부산, 대구 등 앵콜 지역을 포함해 내년 2월까지 총 9개 도시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라며 완성도 높은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2026년 연말 투어는 11월 21일 대구 엑스코 앵콜 공연을 시작으로 강릉(11월 28일), 인천(12월 5일), 수원 크리스마스 앵콜(12월 25일), 부산 연말 앵콜(12월 31일)로 이어진다.
이어 2027년 새해에도 전국투어 열기는 계속된다. 내년 1월 1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앵콜 공연을 비롯해 천안(1월 23일), 안동(1월 30일)을 거쳐 서울 공연까지 일정을 추가 확정하며 장기 투어 레이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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