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이 4년 만에 '전국노래자랑'에 초대 가수로 깜짝 등장해 명품 무대를 선보인다.
국민적 사랑을 받는 장수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 충청북도 영동군 편(2190회)이 오는 11월 8일 방송된다. 이번 방송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힐링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며, 본선에 오른 16개 팀의 다채로운 경연과 화려한 초대가수 축하무대가 이어진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 충청북도 영동군 편에 가수 임창정이 4년 만에 초대 가수로 출연해 '소주 한 잔'과 '탓탓탓'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멀티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지난 2022년 연말결선 이후 약 4년 만에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출연한다. 임창정은 자신의 대표 발라드 히트곡 '소주 한 잔'부터 흥겨운 세미 트로트 '탓탓탓'까지 선보이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무대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초대가수 라인업도 풍성하게 채워졌다. 가수 김용임이 '역대급 여자'로 화려한 오프닝을 열고, 김유라의 '먹물 같은 사랑', 손희주의 '베일 속의 남자', 김용빈의 '당신뿐입니다' 등 실력파 트로트 가수들의 축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80대 노부부의 깊은 연륜이 담긴 무대부터 가야금 연주가 어우러진 '진도 아리랑', 10대 참가자들의 패기 넘치는 퍼포먼스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 충청북도 영동군 편은 11월 8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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