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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가장 피하고 싶은 10대 이수연, “모든 걸 쏟아내고 가겠다”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1-13 10:01

현역들 ‘경계 대상 2위’ 홍지윤, 설욕전

박서진을 춤추게 한 현역은 누구?

사진=크레아스튜디오

‘현역가왕3’ 이수연 홍지윤이 이번 주에도 시청자들을 홀릴 준비를 마쳤다. 

 

13일(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4회에서는 현역들이 가장 피하고 싶은 10대 이수연과 현역들이 가장 피하고 싶은 경계 대상 2위 홍지윤이 출격한다. 

 

지난 예선전에서 다소 새로운 시도로 승부수를 던졌지만 6점이라는 아쉬운 결과를 낳았던 홍지윤이 심기일전해 재도전한다. 

홍지윤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들은 “간도 크네”, “당돌하게 부르네”라는 반응을 보이며 예선전과는 전혀 다른 평가를 내놨다는 후문이다. 선택한 곡과 무대 해석이 어떤 점수를 이끌어냈을지, 홍지윤이 반전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긴장감을 높인다. 

 크레아스튜디오

11세 최연소 참가자 이수연은 예선전에서 ‘도라지꽃’을 애절한 감성으로 소화해 첫 ‘올인정’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존재감을 각인시켰었다. 이번  본선 1차전에서는  “모든 걸 쏟아내고 가겠다”는 각오로 무대에 오른다. 그러나 무대 직후 한 마스터로부터 “수연이한테 서운했다”는 예상 밖의 평가가 나오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녹화장에서는 시즌2 우승자 박서진이 한 현역의 무대를 지켜보다 흥을 참지 못하고 벌떡 일어나 춤을 추는 장면이 포착돼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은 정통 트롯 강자들의 변화와 도전이 이번 시즌의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본선 1차전을 거치며 본선 2차전에 진출할 윤곽이 드러나는 만큼 무대 하나하나가 치열한 선택의 순간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태극마크를 걸고 맞붙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지난 3회는 최고 시청률 10.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1위를 석권하는 저력을 입증했다.

 

'현역가왕3'은 매주 화요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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