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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부터 3일간 '체리블라썸 뮤직페스티벌
제64회 ‘진해 군항제'가 오는 3월 27일 개막한다.
대한민국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 군항제’는 3월 27일(금)부터 4월 5일(일)까지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진행되며,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진해공설운동장과 여좌천 일대를 찾아 상황을 살피며 준비가 한창이다.
이번 ‘진해 군항제’에서는 4월 3일(금)부터 '체리블라썸 뮤직페스티벌'이 열린다.
첫날인 4월 3일(금)은 ‘트롯데이’로 김용빈, 손빈아, 천록단, 춘길,최재명, 남승민 등 ‘미스터트롯3’ TOP7이 충출동하며 나상도 남궁진도 함께 출연한다.
제64회 '진해군항제'

다음날인 4일(토)에는 '뮤직데이'로 룰라, 마이티마우스, 볼빨간 사춘기, 엔플라잉, 소찬휘, 영턱스클럽, 케이윌, 황치열 등 90년대 스타들도 현장을 찾아 추억의 노래를 선물하며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마지막날인 5일(일)은 밴드데이로 꾸며져 김재중, 넬, 윤마치, 지소루리클럽 등이 출연한다.
한편 정순욱 위원장은 "진해군항제가 문체부 예비축제로 선정된 만큼 그에 걸맞은 운영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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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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