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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재가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희랑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5일 김희재는 공식 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이 시작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재가 성공적으로 첫 공연을 마친후 '희랑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김희재 SNS)
공개된 사진 속 김희재는 ‘로미오’ 금발 머리와 함께 극 중 로미오의 파란색 무대 의상 자켓을 입고있다.
김희재는 성공적인 공연을 마친 설레는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는 듯한 환한 미소와 함께 한 손으로는 'V' 포즈를, 다른 한 손에는 '로미오 김희재'라고 적힌 만 원권 지폐를 들고 전석 매진 '만원사례' 인증을 했다.
김희재는 희랑별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첫 공 자리를 가득 메워주신 뮤지컬 관객분들과 우리 희랑별 덕분에 좌석 매진으로 '만원사례'를 선물 받았습니다"라며 첫공 전좌석 매진의 기쁨과 희랑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 김희재는 "모든 배우들이 너무 좋아하셨고 저한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첫 공 보러 와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뮤지컬 배우로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가수로서 가창력과 수준급 춤 실력, 그리고 연기력까지 갖춘 김희재는 이번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 첫 공연에서도 섬세한 연기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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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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