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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성주도 "거절하는 법이 없네 ...계탔다"
홍성윤"트롯 가수 ‘외모1위’라서 지목했다”
윤윤서 " 손빈아선배 짝사랑 언니들 에 놀림받아"
‘미스터트롯3’ 선(善) 손빈아가 ‘마스트톳4’ 멤버들로부터 듀엣 상대로 러브콜을 받으며 행복한 웃음을 보였다.
지난주 “미스트롯 갈라쇼’에서 윤윤서가 손빈아와 함께 무대에 올라 ‘뽕진2’ ‘아름다운 강산’ 무대를 재현할 당시 MC 김성주가“윤윤서양이 손빈아씨를 좋아한다!”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었다.
윤윤서는 뽕진2’ 데스매치 1위 자격으로 가장 먼저 남성 멤버를 고를 수 있었는데 진(眞) 김용빈을 체치고 손빈아를 선택했던 것.

손빈아가 이소나, 홍성윤과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이고있다.(사진=TV조선)
손빈아는 당시 윤윤서로부터 선물도 받았었고 연습할 때 없어지면 다른 여성 멤버들이 화장하러 갔다고 알려줘 눈치를 채고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당시 윤윤서는 "선배님이 노래하는 모습도 멋지고 자상하셔서 좋아한다"고 대답해 훈훈하게 마무리한 바 있다.
이번주 ‘스트롯4갈라쇼’ 2부에서 홍성윤은 ‘미스터트롯3’ TOP7 멤버 중에서 손빈아를 지목해 듀엣으로 무대에 올라 “그녀의 웃음소리뿐’을 열창했다. 손빈아의 샤우팅 넘치는 가창력과 홍성윤의 단아하고 힘있는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명품을 또 하나의 감동 문대를 선사했다.
노래가 끝나고 김성주는 홍성윤에게 “들리는 소문에 본인 기준 트롯 가수 외모 1순위라서 손빈아를 선택했다고 들었다”며 “지난주부터 손빈아 계탔다”면서 “윤서가 지켜보고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미스트롯4' 갈라쇼
손빈아는 ‘미스&미스터’ 듀엣 무대에서 다시 한번 이소나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소나는 ‘수선화’를 선곡해 이 노래를 손빈아와 함께 부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김성주는 손빈아를 향해 “윤윤서랑도 잘 어울리고, 홍성윤과 노래를 불러도 또 잘 어울리고, 이소나씨랑 불러도 또 참 어울린다”며 “거절하는 법은 없냐?”고 손빈아를 향해 농담을 던졋다. 이에 손빈아는 “무조건 땡큐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손빈아는 ‘미스터트롯3’에서 선(善)을 차지해 이름을 알리고 훤칠한 외모에 매력적인 깊고 중후한 성량과 폭풍 가창력으로 많은 팬층을 보유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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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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