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가 북미 투어를 통해 약 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의 위상을 다시금 증명했다.
그룹 트와이스가 북미 투어를 통해 약 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트와이스가 북미 투어를 통해 약 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의 위상을 다시금 증명했다.
2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이어가고 있는 트와이스는 올해 1월부터 이달 18일까지 북미 20개 도시에서 총 35회 공연을 펼치며 자체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북미 전역을 매료시킨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는 K팝의 저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북미에서의 긴 여정을 마친 트와이스는 이제 일본으로 향한다.
25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 단독 공연을 통해 새로운 신화를 써 내려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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