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듀오 악뮤(AKMU)가 전국투어의 피날레를 앙코르 공연으로 장식한다.
공연기획사 타입커뮤니케이션은 악뮤가 내년 1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1홀에서 전국투어 '소문의 낙원' 앙코르 공연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악뮤가 내년 1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1홀에서 전국투어 '소문의 낙원' 앙코르 공연을 연다고 5일 밝혔다.사진은 악뮤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 /사진=영감의 샘터 제공
이번 공연은 지난달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막을 올린 전국투어 '소문의 낙원'의 감동과 여운을 다시 한번 이어가는 자리다.
주최 측은 "악뮤는 한층 풍성한 구성으로 관객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악뮤의 이번 전국투어는 시선을 사로잡는 무대 구성과 인상적인 연출로 화제를 모으며 전 회차 매진을 기록,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남매 듀오 특유의 감성과 탄탄한 라이브로 꾸며질 앙코르 공연에서 어떤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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