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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1위 성리부터 10위 이대환까지 단 110점 차… 실시간 문자 투표가 우승을 가른다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5-11 10:09
MBN '무명전설' 결승 생방송 오는 13일 밤 결승
99명의 대장정 마침표, 드디어 최후의 1인 탄생
상금 1억+영화 제작까지 전무후무한 우승 특전
드디어 이틀 뒤다. 99인이 시작했고, 단 10인이 남았다. 그리고 전설은 단 한 명이다.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오는 13일 밤 9시 10분 대망의 최종 결승전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오랜 무명의 시간을 견뎌온 10인의 사내들이 인생 명곡을 들고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 전설의 이름은 시청자의 손으로 결정된다.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오는 13일 밤 9시 10분 대망의 최종 결승전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오랜 무명의 시간을 견뎌온 10인의 사내들이 인생 명곡을 들고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 전설의 이름은 시청자의 손으로 결정된다./사진=MBN '무명전설'
총점의 64%가 국민 참여 점수
이번 결승전의 핵심은 국민 참여다. 결승 총점 5000점 중 무려 3200점, 64%가 국민 참여 점수로 구성된다. 실시간 문자 투표 2000점, 결승 1차전 국민 투표 400점, 신곡 영상 스트리밍 300점, 신곡 음원 점수 300점, 온라인 응원 투표 200점이 합산된다.
그중 가장 큰 배점인 실시간 문자 투표 2000점이 우승의 향방을 가를 결정적 열쇠다. 전문가의 선택보다 국민의 선택이 훨씬 더 큰 무게를 갖는 구조. 실제로 결승 1차전에서도 국민프로단 점수가 공개되자 순위가 요동쳤던 만큼, 이번 생방송 결과는 끝까지 예측이 불가능하다.
TOP10 고유 번호는 0번 이대환, 1번 김태웅, 2번 박민수, 3번 이창민, 4번 정연호, 5번 하루, 6번 장한별, 7번 황윤성, 8번 이루네, 9번 성리다.
1위와 10위 누구도 안심 못해
결승 1차전 현재 순위는 1위 성리(859점), 2위 이루네(800점), 3위 황윤성(799점), 4위 장한별(778점), 5위 하루(777점), 6위 정연호(772점), 7위 이창민(767점), 8위 박민수(760점), 9위 김태웅(753점), 10위 이대환(749점)이다.
1위와 10위의 차이가 단 110점. 결승 총점 5000점 구조에서 이 차이는 한순간에 뒤집힐 수 있다. 상위권 성리·이루네·황윤성이 자리를 지킬지, 하위권의 대역전극이 펼쳐질지 13일 밤까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여기에 결승 1차전 신곡 음원과 영상 조회수도 최종 결과에 반영된다. 유튜브 채널 'MBN MUSIC'에 업로드된 결승 1차전 무대 영상들이 100만 조회수에 육박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멜론 트로트 일간 차트 10위권 진입 등 음원 파워도 만만치 않다. 누가 더 많은 국민의 마음을 얻느냐가 마지막 변수다.
마지막 미션은 '인생 명곡' 대결
결승 2차전의 미션은 인생 명곡이다. 오랜 무명 시절을 버텨온 도전자들이 자신의 삶을 녹여낸 곡으로 마지막 진심을 전한다. 화려한 퍼포먼스도, 전략적인 선곡도 아닌 오직 인생이 담긴 한 곡. '무명전설'이 처음부터 말해온 가치가 마지막 무대에서 완성된다.
단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우승 특전도 전무후무한 규모다. 우승 상금 1억 원을 시작으로 신곡 음원 발매, 전국 투어 콘서트, 크루즈 팬미팅, 제주도 세컨 하우스 제공, 우승자 이름을 건 프로그램 제작, 그리고 우승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제작까지. 단순한 오디션 우승이 아닌 인생 자체가 바뀌는 특전이다.
서열탑 1층 맨 밑바닥에서 출발했든, 유명 오디션의 유명 가수였든 관계없다. 무대 위에서 국민의 마음을 얻는 단 한 명이 전설이 된다.
제작진은 "99명의 사내 중 단 1명, 전설이 탄생하는 순간까지 시청자들과 함께하고자 한다. 소중한 한 표가 새로운 전설의 주인공을 결정하는 만큼 마지막까지 뜨거운 응원과 투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무명전설' 최종 결승 생방송은 오는 13일(수) 밤 9시 10분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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